TV 드라마

"현대에 다시 만났어"..종영 '역적', 여전한 팀워크

입력 2017-05-31 07:35:44
    • 복사완료!

김지석 인스타
김지석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역적' 팀이 현대에 다시 뭉쳤다.

배우 김지석은 5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대에서 다시 만난 우리! 그런데 말입니다. 녹수 너는 어디 있는 게냐?"라는 글과 함께 회식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MBC 드라마 '역적'의 주연배우들, 김상중, 윤균상, 채수빈, 김지석 등이 다정하게 회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종영 후에도 훈훈한 우정이 보기 좋다.

한편 김지석은 지난 16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연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