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라이브’ 효연 “신곡 ‘Wannabe’ 스포 방송” 각오

입력 2017-05-31 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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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효연이 신곡 스포를 예고했다.

31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에는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솔로로 활동 중인 가수 효연의 라이브 방송이 그려졌다.

효연은 “여러분 잘 지내셨어요?”라며 오랜만의 라이브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진짜 오랜만에 V앱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됐다”며 모처럼 만나는 팬들에 대한 반가움을 전했다.

조금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힌 효연은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받는 채팅창을 바라보며 일일이 응답했다. 특히 해외팬들을 위한 외국어 인사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첫 번째 싱글 ‘Wannabe’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효연은 “티저 보셨어요?”라고 팬들에게 물으며 “티저 보고 다들 멋있다고 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Mystery’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곡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효연은 이날 라이브를 진행하게 된 계기에 대해 ‘스포’라고 밝혔다. 효연은 “내일 Wannabe의 첫 방송을 하기 전에 스포를 하려고 방송을 한다”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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