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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식스, 엑소·트와이스와 드림콘서트 출연 "어릴때부터 꿈꿨다"

입력 2017-06-01 09: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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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그룹 맵식스가 드림콘서트에 출연한다.

1일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맵식스는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월드컵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드림콘서트 무대에 선다.

이번 공연에는 EXO, 샤이니 태민, VIXX, 비투비, 레드벨벳, 세븐틴, 트와이스 등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가수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맵식스는 "어렸을 때부터 꿈꿨던 무대다. 큰 무대에서 많은 가수분과 함께 공연할 수 있어서 설레고 긴장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맵식스는 지난달 23일 세 번째 싱글 '모멘텀(MOMENTUM)'의 타이틀곡 ‘아임레디(I'm ready)’로 컴백후 활발하게 음악방송 무대를 소화하고 있다.

한편 제23회 2017 드림콘서트는 오는 3일 오후 6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월드컵주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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