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보검, 송중기, 수지, 김혜수, GD까지 개념 패션을 선사해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기획 최원석/연출 이경원)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개념패션을 선보였던 스타들을 공개했다.
수지는 사인회에서 위안부 할머니를 돕기 위해 제작된 위안부 소녀상 배지를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박보검도 영화제 시상식에서 멋진 블랙 슈트 위에 위안부 소녀 헌화 배지로 포인트를 줘 의미를 더했다.
패셔니스타 GD는 월드 투어 콘서트 중 태극기 재킷으로 애국심을 보였고, 배우 김혜수도 위안부 소녀상 배지를 착용한 바 있다. 박보검은 위안부를 후원하는 기업의 굿즈인 백팩을 착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