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수란이 최근 인기를 검색어로 실감하고 있음을 밝혔다.
수란은 4일 0시 30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수란을 검색하면 항상 수란 만드는 법이 가장 먼저 뜨고 그 밑에 제가 뜬다. 요즘에는 수란을 검색하면 제가 먼저 뜨더라. 이제 수란 만드는 법을 검색하려면 '계란 수란'을 검색하신다. 그게 좀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희열은 "저도 유희왕 이기는 게 너무 힘들었다. 15년 째 여전히 힘들어 하는 분이 있다. 이적 씨다"며 "어디 이적하는 게 너무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딘은 수란의 무대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