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뱅 탑 대마초 흡연 혐의 보도가 나온 가운데 팬들의 충격에 빠졌다.
6월 1일 채널A는 빅뱅 탑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빅뱅 탑은 지난 2월 9일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했으며,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현재 의무경찰로 복무 중이다.
이날 팬들은 빅뱅 탑의 SNS로 달려가 응원 글과 우려 글을 동시에 적고 있다.
팬들은 "아니라고 해줘 제발", "아니겠지 설마", "전역만 기다리면 될 줄 알았는데 이런 소식을 들려주면 어떡하냐", "자꾸 실망시키지 마요"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 탑은 지난 5월 1일 경찰서 위문 공연 중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