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눈빛이 다 했네" 남보라, 몽환적인 신비소녀

입력 2017-06-01 08:17:4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숙 기자] 남보라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웨이브가 돋보이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깊이를 앞 수 없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신비스러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남보라는 흠잡을 데 없는 이목구비로 미모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으며, 귀여우면서도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남보라는 작은 얼굴과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현재 KBS1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진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