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경규와 박명수의 전화가 그려졌다.
1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예능신 갓경규에게 전화를 거는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션 성공까지 튀김을 사올 친구만 섭외하면 되는 상황, 박명수는 예능신 이경규에게 전화를 걸었다. 박명수의 전화에 이경규는 첫 인사부터 버럭버럭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모두가 이경규의 출연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쉽게도 순천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명수는 이경규가 천안이라고 말하는 순간 “그럼 다음에 전화 드릴게요”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언제 오냐는 말에 “내일 올라가는데 지금 술 취했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전화를 넘겨받은 유재석은 ‘해피투게더’ 500회 특집을 진행 중이라며 이경규가 진행하던 ‘보고싶다 친구야’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만약 근처에 있었다면 왔을 거냐고 묻자 이경규는 “안 갔지”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