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알쓸신잡' 제작진과 유희열이 촬영 중 분위기를 전했다.
유희열은 1일 오후 2시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기자간담회에서 "정말 재밌는 여행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희가 18시간 동안 수다를 떤다. 정말 재밌었는데 끝나고 집에 들어가면 기억이 안나더라. 그래서 제목을 정말 잘 지었다고 생각했다. 정말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식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양정우 PD는 "촬영을 끊어도 계속 말하시더라. 호텔에서도 계속 수다를 떠셔서 이걸 어떻게 덜어내야 하나 고민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