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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신동 "전역 6개월 차, 재입대 꿈 아직 꾼 적 없다"

입력 2017-06-05 15: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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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사진=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신동이 재입대 꿈을 꾼 적 없다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슈퍼주니어 신동, UV 유세윤,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신동은 전역 6개월 차인데 적응 잘 되고 있냐는 컬투의 질문에 "그렇다"라며 "많은 분이 나를 전역의 아이콘이라 부르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전역을 하면 다들 재입대 꿈을 꾼다는데, 나는 그렇지 않았다. '내가 군대를 갔었나?' 싶을 정도로 군대가 빨리 잊혀지더라"라고 덧붙였다. 특히 신동은 "최근에 '메리맨' 뮤직비디오를 본 슈퍼주니어 은혁한테서 연락 왔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동, UV는 지난 2일 SM스테이션 10번째 신곡으로 '메리맨'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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