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형섭·이의웅 측 "도 넘은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합의 없다"(공식)

입력 2017-06-05 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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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제공
사진=Mnet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안형섭과 이의웅의 소속사 측이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한다.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고 있는 연습생 안형섭, 이의웅, 정정, 저스틴, 최승혁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5일 공식 SNS를 통해 "온라인 상에 유포되고 있는 악성루머, 허위 사실, 인신공격성 게시 글 및 댓글 등 소속 연습생에게 피해가 되는 행위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알립니다"고 밝혔다.

또한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객관적인 비판과 평가는 겸허히 수용 하겠으나,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왜곡된 비난과 인신공격을 일삼는 일부 네티즌의 행태에는 합의 없는 강경 대응을 할 것입니다.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매일 연습에 매진하는 연습생들에게 도를 넘은 악성 게시물과 댓글은 자제 바랍니다"고 덧붙여 전했다.

한편 안형섭과 이의웅은 '프로듀스 101 시즌2' 3차 콘셉트 평가에서 '오 리틀 걸(Oh Little Girl)' 무대를 함께 준비하며 활약했다.

다음은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입니다.

최근 '프로듀스101 시즌2'에 참여하고있는 소속 연습생에게 대한 인신공격 및 성희롱 게시 글 등 악의적인 게시물들이 무분별하게 게재되고 있는 행태가 다수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에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온라인 상에 유포되고 있는 악성루머, 허위 사실, 인신공격성 게시 글 및 댓글 등 소속 연습생에게 피해가 되는 행위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알립니다.

위와 같은 게시 글은 yuehua_korea@naver.com 으로 제보해주시면 증거자료로 사용할 예정이니 해당 글에 대한 문의 및 건의는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객관적인 비판과 평가는 겸허히 수용 하겠으나,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왜곡된 비난과 인신공격을 일삼는 일부 네티즌의 행태에는 합의 없는 강경 대응을 할 것입니다.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매일 연습에 매진하는 연습생들에게 도를 넘은 악성 게시물과 댓글은 자제 바랍니다.

'프로듀스101 시즌2'에 참여하는 소속 연습생에게 큰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아티스트 및 연습생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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