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브랜뉴뮤직이 소속 연습생들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인신 공격 등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을 밝혔다.
5일 오후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는 개인 SNS에 장문을 글을 게재했다. 라이머는 "우선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여 중인 브랜뉴뮤직 소속 연습생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사는 최근까지 계속되고 있는 소속 연습생들을 향한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 인신 공격 및 성적인 모욕 등의 수위가 더 이상 지켜보기엔 아직 어린 연습생들이 감당하기 너무 버겁고 심각하게 명예를 훼손한다고 판단, 이에 대해 그 동안 팬 분들께서 보내주신 자료들과 당사에서 모니터링 한 자료들을 수집하여 찾아낸 악성 게시물자와 허위사실 유포자들을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거한 사이버 명예훼손죄로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다"고 경고했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는 브랜뉴뮤직 소속 연습생 박우진, 이대휘, 김동현, 임영민이 출연한다.
다음은 브랜뉴뮤직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입니다. 우선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여 중인 브랜뉴뮤직 소속 연습생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당사는 최근까지 계속되고 있는 소속 연습생들을 향한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 인신 공격 및 성적인 모욕 등의 수위가 더 이상 지켜보기엔 아직 어린 연습생들이 감당하기 너무 버겁고 심각하게 명예를 훼손한다고 판단, 이에 대해 그 동안 팬 분들께서 보내주신 자료들과 당사에서 모니터링 한 자료들을 수집하여 찾아낸 악성 게시물자와 허위사실 유포자들을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거한 사이버 명예훼손죄로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어린 연습생들의 보호자로서 소속 연습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