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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공민지 "효연, 춤의 모티브가 되준 언니" 훈훈

입력 2017-06-05 23: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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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공민지가 효연을 보며 춤의 모티브를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 '국경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서는 댄스계의 영원한 라이벌 효연과 민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원래 두 분은 친했어요?"라고 물으면서 "둘이 싸우면 누가이길까요?"며 흥미로운 질문으로 웃음을 선사한 것.

이어 성시경이 "서로 인정하는 부분이 있나요"라고 묻자, 효연은 "아무래도 보게 된다"면서 "프리스타일 하는거 봤는데 즉흥적인 힙합 댄스도 거뜬하더 라"며 민지를 극찬, 민지 역시 "원래 YG 들어가기 전에 효연 언니 영상이 핫했다"면서 "나도 저렇게 되야지 생각했다, 민지의 모티브가 되준 언니다"라며 훈훈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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