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아빠 톰 판박이"..수리 크루즈, 피는 못속여

입력 2017-06-06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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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 캡처
데일리메일 캡처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홈즈와 톰 크루즈의 딸 수리 근황이 공개됐다.

6월 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와 그의 딸 수리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최근 젊은 시절 엄마처럼 발레 학교에 다니고 있다. 여배우인 어머니와 함께 연습 중인 것.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수리는 아빠 톰 크루즈를 빼닮은 이목구비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51)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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