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침마당' 왕종근-김미숙 부부, 여전한 '꿀 애정' 과시

입력 2017-06-02 09: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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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숙 기자] 왕종근 김미숙 부부가 애정을 과시했다.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배우 김영옥, 방송인 김학도 부부, 왕종근 부부, 가수 노유민 등이 출연해 공감토크 사노라면 '살아보니 연하 남편이 좋더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숙은 12살 연상인 남편 왕종근과 살아보니 좋은 점에 대해 말했다. 김미숙은 남편이 자신보다 훨씬 나이가 많이 때문에 오히려 자신을 이해해주는 것이 많다고 전했다. 김미숙은 "자신이 무슨 이야기를 해도 잘 들어주고 받아들이려고 한다"고 말하며 연상남편은 이해성이 많아 연상남편대로 좋은 점이 많다고 밝혀 부부의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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