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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프듀2' 방청 후회..분량 뺏은 죄송한 마음"

입력 2017-06-07 11: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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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정 기자]청하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감상을 밝혔다.

청하는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첫 미니앨범 '핸즈 온 미(Hands on Me)'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청하는 '프로듀스101' 출신으로 아이오아이로 활약했다. 그는 "'프로듀스101 시즌2'가 핫하다고 생각한다. 방청을 갔는데 후회하고 있다. 순위발표식 이후에 포지션 평가를 가는데 제가 너무 많이 비춰지는 나머지 그 순간을 빼앗을 느낌도 있어서 죄송한 마음도 많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듀스101 시즌2'를 응원하고 있다. 막바지라고 들었는데 힘을 내서 활동을 잘하고 건강 챙기셨으면 좋겠다"며 "어머니랑 보다가 주책맞게 울었다"고 감상을 전했다.

청하는 이날 정오 첫 미니앨범 전곡과 타이틀고 '와이 돈 츄 노우(Why Don't You Know)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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