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박보검이 파주 일대를 들썩이게 했다.
박보검은 지난 3일 오후, 파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인회에는 이른 시각부터 박보검을 보기 위해 찾아온 팬들과 주말 쇼핑객 등 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 날 행사장에 나타난 박보검은 젊고 캐주얼한 무드의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행사장을 찾은 이들을 설레게 했다. 스트라이프 패턴에 그래픽 자수가 돋보이는 티와 흰 컬러의 바지 매치하여 '남친 룩'의 정석을 보였다.
4일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박보검은 행사가 마무리 되는 순간까지 미소를 잃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훈훈한 외모만큼이나 돋보인 훈훈한 팬 서비스가 빛을 발했다고.
한편, 지난 해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박보검은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