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2일’ 김준호, 같은 이름 다른 느낌 ‘극과 극 동명이인’

입력 2017-06-04 18:33:56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보디빌더 김준호를 만났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는 경상북도 영덕군으로 떠난 ‘여름맞이 몸짱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집합장소에 모인 멤버들은 도착한 차례대로 체지방 측정에 임했다. 김준호가 가장 먼저 체지방 측정에 임했고, 그는 “79kg이면 돼지다”라고 자책했다. 이어 데프콘, 차태현, 김종민, 정준영, 윤시윤이 검사를 마쳤다.

제작진은 이번 여행 콘셉트가 ‘여름맞이 몸짱 특집’이라고 소개한 뒤 근육질 몸매에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한 입간판을 공개했다. 또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이번 문어 조업이 역대급 조업이 될 것이라는 안 좋은 소식과 한 명은 면제를 받을 수 있다고 귀띔했다.

멤버들은 조업 면제권을 두고 다양한 훈련을 하게 됐다. 멤버들을 트레이닝할 첫 번째 선생님은 보디빌더 김준호였다. 앞서 공개됐던 김준호의 입간판의 실제 몸이기도 했기에 놀라움은 더했다. 이에 김준호는 “김준호라는 이름이 노출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