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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퀸' 한은정 "30대, 가장 나다워지는 순간"[화보]

입력 2017-06-05 09: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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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성중앙 제공
사진=여성중앙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한은정이 자신의 이야기를 고백했다.

한은정은 5일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은정은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은정 특유의 정갈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한은정은 촬영 내내 편안하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은정은 인터뷰를 통해 "선을 긋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지금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30대 여자로서의 누릴 수 있는 소소한 일상이 즐겁다고 이야기한 것이다.

사진=여성중앙 제공
사진=여성중앙 제공

예능 이후 달라진 모습, 부담감에 대해 묻자 "대중과 소통하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답하는 가 하면, 공백기 동안에도 연기 트레이닝을 받을 정도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은정의 인생 제2막의 모습은 여성중앙 6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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