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옥주현의 부러움을 부르는 근무환경이 공개됐다.
5일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창작뮤지컬 ‘마타하리’ 연습실에서 찍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동영상에는 옥주현과 그녀의 옆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는 배우 엄기준, 빅스의 멤버 레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옥주현은 엄기준, 레오와 격없이 장난을 치는 모습으로 우정을 드러냈다.
옥주현은 사진과 함께 “이곳은 마타하리 연습실”이라고 글을 남겼다. 창작뮤지컬 ‘마타하리’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이달 16일부터 8월 6일까지 공연된다. ‘마타하리’는 옥주현, 엄기준, 레오를 비롯해 차지연, 임슬옹 등이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