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러블리즈가 캐나다에서의 인기를 회상했다.
러블리즈는 5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진행된 skyTravel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제작발표회에서 "캐나다에서 키 큰 현지인 분들을 만나게 됐는데 많이들 좋아해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캐나다에서 코스프레도 하고 버스킹도 했었는데 저희를 보고 '요정같다'고 하시더라. 저희가 요정 같은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쑥스러워 했다.
한편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는 매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