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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진 "'도깨비' 팬, 번지점프까지 버킷리스트 이뤘다"

입력 2017-06-05 13: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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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러블리즈가 버킷리스트 여행에 대해 언급했다.

러블리즈 진은 5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진행된 skyTravel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드라마 '도깨비'도 너무 좋아하고 번지점프도 하고 싶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제일 많이 이루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이에 유지애는 "진 양이 '도깨비'를 너무 좋아해서 보지 않은 저도 내용을 다 알 정도였다. 진 양이 도깨비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어쩌다 제가 유신이 됐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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