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역적' 신스틸러 이명훈, '써클'로 대세 입증하나

입력 2017-06-07 09:19:12
    • 복사완료!

뉴프라이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뉴프라이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최근 종영한 ‘역적’에서 신스틸러 업산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명훈이 tvN 월화 드라마 ‘써클:이어진 두 세계(극본 김진희, 유혜미, 류문상, 박은미 연출 민진기)'에서 ‘고과장’역을 소화 할 예정이다.

극 중 이명훈은 2037년 스마트 지구 휴먼비 ‘고과장’ 역으로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로 여진구, 이기광, 김강우와 함께 열연을 펼치며 ‘역적’에서 따뜻하고 푸근한 ‘업산’역을 연기했던 것과 상반 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어필 할 예정이다.

최근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 500회 특집에 출연하여 ‘이광수 닮은꼴’ 개인기로 호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역적’ 출연 이후 쉬지 않고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방송국의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