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강소라가 김보미와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강소라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의 사랑 나의 신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김보미와 같이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김보미와 식사 중이다. 강소라가 김보미의 연극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관람하러 간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2011년 영화 '써니'에서 어린 춘화와 복희 역으로 각각 호흡을 맞췄다. 이 우정이 6년 넘게 돈독히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보미와 김산호, 황찬성, 이아영 등이 함께 출연하는 연극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현재 대학로에서 공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