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고 로비가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6월 1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가 민낯으로 운동을 했다고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이날 미국 LA의 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다.
이날 민낯으로 레깅스와 탑을 입고 등장한 마고 로비는 굴욕없는 우월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군살없는 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휘한 마고 로비는 이후 '수어사이드 스쿼드' 에서 할리퀸 역을 맡아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