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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톰 크루즈, 소피아 부텔라와 다정샷 "우리 친해요"[포토]

입력 2017-06-07 10: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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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의 '미이라' 팬 이벤트가 열렸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는 6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링컨 스퀘어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미이라' 팬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톰 크루즈가 '미이라' 아마네트 역을 맡은 소피아 부텔라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기존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리부트 작품으로 ‘다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초대형 프로젝트이자, 톰 크루즈가 미이라와 불가항력적인 대결에 맞서야 하는 미스터리한 상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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