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이비자 추위에 깜짝 "바보같다"

입력 2017-06-11 21:56:03
    • 복사완료!

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박수홍이 이비자에서 뜻밖의 위기를 맞았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박수홍이 스페인의 한 24시간 선상클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누드비치를 찾았다.

박수홍의 어머니는 "저 나이에 왜 저러냐"고 못마땅해 했다. 그래도 다른 MC들은 박수홍을 부러워했다. 다른 어머니들도 "나이는 상관 없다"고 말해줬다.

본격적으로 이비자 섬에 도착한 박수홍은 누드비치를 찾으려 했다. 다른 친구는 "누드비치인데 왜 수영복을 입고 오냐. 나는 이미 안 입었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추운 날씨에 박수홍 일행은 자신감을 잃을 뻔 했다. 박수홍의 어머니는 "여름에도 에어컨을 안 키면서 추위를 많이 타는 애가 왜 저러냐. 바보같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박수홍은 닭살이 돋아 추위를 느끼고 있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