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이준, 정소민 춤 강의 “연기보다 어려워” 폭소

입력 2017-06-11 20:25:44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준이 정소민에게 춤을 가르쳐줬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 연출 이재상)’에서는 안중희(이준 분)가 변미영(정소민 분)에게 춤을 가르쳐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변미영은 변혜영(이유리 분) 결혼식에 축하 공연을 하기 위해 빈 연습실에서 박진영의 ‘허니’를 연습했다. 하지만 몸은 따라주지 않았고, 변미영은 힘든 안무에 녹초가 됐다.

이때 안중희가 그를 보고 연습실에 들어왔다. 변미영은 아이돌 출신 안중희에게 춤 강의를 부탁했고, 애교를 부리며 안중희의 마음을 흔들었다.

안중희는 변미영을 열심히 가르쳤다. 하지만 변미영은 쉽게 따라오지 못했고,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안중희는 웃음을 터뜨렸다. 안중희는 “연기보다 힘든게 있는 줄 몰랐다”며 혀를 내둘렀고, 두 사람은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