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기네스 펠트로가 맨발 걷기 운동을 실천하다 부상당했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6월 7일(한국시간) 미국의 한 TV쇼에 출연해 부상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맨발로 걷는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풀밭에서 맨발로 걸으면 우리가 잃어버린 지구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신발을 벗고 걷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기네스 펠트로는 이같은 운동을 시작한 이후 부상당했다. 발가락이 부러진 것.
여기에 대해 기네스 펠트로는 "아들을 챙기려다 모서리가 부딪혀 발가락이 부러졌다. 발가락이 부러진 것만 벌써 10번째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과 2003년 결혼했으나 11년 후인 2014년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또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모세 마틴과 딸 애플 마틴을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