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녀스타의 만남"..미란다 커x기네스 펠트로, 다정한 절친

입력 2017-06-12 07:30:27
    • 복사완료!

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기네스 펠트로와 다정 투샷을 공개했다.

6월 12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네스 펠트로에게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기네스 펠트로가 론칭한 한 패션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와 기네스 펠트로, 두 미녀스타는 감탄이 나오는 미모를 과시해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결혼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