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신동엽이 홍석천의 비밀을 폭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배우 이문식과 방송인 홍석천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꺼냈다.
19금에서 15금으로 바뀌면서 ‘인생술집’은 딱 다섯 잔만 마실 수 있었다. 이에 첫 잔을 마시던 중 홍석천은 “술을 잘 하지 못한다”고 밝혀 궁금증을 모았다.
이에 신동엽은 “홍석천이 잘 마시는 때를 알고 있다”며 “홍석천은 타깃이 있으면 잘 마신다”고 폭로했다. 홍석천은 신동엽, 이문식, 김준현, 김희철, 유라를 보며 “지금 이 조합이 내게는 좋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