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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상사' 측 "원래 10부작 예정..계획대로 22일 종영"(공식)

입력 2017-06-08 10: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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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XTM '남원상사'가 종영한다.

XTM 측은 8일 헤럴드POP에 "'남원상사'는 원래 10부작 예정됐던 작품"이라며 "계획대로 22일 종영한다"고 밝혔다.

'남원상사'는 원기를 잃은 남자들의 로망실현부터, 친구에게도 차마 말하지 못했던 남자들의 고민 해결까지 남자들의 원기 상승 예능 프로그램으로 신동엽, 김준호, 장동민, 김기두, 이민웅이 출연했다.

'남원상사'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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