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수꾼' 김슬기 "파수꾼 만날 날만을 고대, 많이 외로웠다"

입력 2017-06-13 14: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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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김슬기와 키가 서로의 케미스트리에 대해 언급했다.

"많이 외로웠다"는 김슬기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한 MBC '파수꾼' 기자간담회에서 "파수꾼을 만날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엊그제 드디어 야외로 나가서 기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공경수와 수지와 어떻게 케미스트리를 이룰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그런 부분을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샤이니 키는 "김슬기씨와 케미스트리에 대해서 좋게 얘기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감사드린다. 전화 통화 하는 신이 많았는데 김슬기씨의 어투, 말투 등을 어떻게 했었는지 생각하면서 연기를 했다. 나중에 방송을 보니 진짜 상상한대로 하셨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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