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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V앱 통해 '매일 듣는 노래' 라이브 첫 공개

입력 2017-06-13 1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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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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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황치열이 생애 첫 미니앨범 발매 기념 스페셜 V라이브를 개최한다.

황치열은 13일 오후 9시, 첫 미니앨범 발표를 기념하는 스페셜 V라이브 ‘Once Talk Live(원스 토크 라이브)’를 갖고 전세계 팬들과 만난다.

이번 라이브는 10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 건 그의 신보 발매를 기념하는 무대로, 타이틀곡 ‘매일 듣는 노래’ 라이브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수록곡도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새 앨범 준비 과정도 샅샅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2007년 데뷔 이후, 오랜 무명을 겪은 후 데뷔 10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는 만큼 황치열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

‘Be ordinary(비 오디너리)’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 찾은 황치열의 감성 모음집으로, 공감가는 가사와 매력적인 보이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앨범이다.

한편, 황치열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Be ordinary(비 오디너리)’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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