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나래가 역대급 얼굴장인의 면모를 보였다. 배우 김기방으로 변신했다.
최근 모비딕을 통해 방송된 '박나래의 복붙쇼'에서 개그우먼 박나래는 배우 김기방을 초대, 그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결과는 놀라운 정도. 정말 복사를 한 후 붙인 것처럼 도플갱어를 자랑한 것. 박나래는 "하관 분장만 두 시간이 걸렸다"며 결과물에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김기방 역시 완벽한 싱크로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셀카를 찍어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박나래는 SBS의 모바일 브랜드인 '모비딕'(Mobidic)에서 '박나래의 복붙쇼'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