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9일 다음날 공연을 위해 내한하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일본에서 남자친구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일본에 있는 나를 만나러 왔는지 보세요. @samasghari(샘 아스가리) 훌륭한 매치의 둘"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핑크빛 커플티를 입고 다정하게 서 있는 샘 아스가리의 모습이 담겨져있다. 둘의 커플샷 속 핑크빛 티셔츠는 둘의 사랑이 열정적임을 암시하기도 한다. 샘 아스가리는 지난해 11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슬럼버 파티(Slumber Party)' 뮤직비디오 백업 댄서로 참여 열애설에 휩싸였고, 올해 1월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샘 아스가리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보다 12살 어리지만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나이를 잊은 미모는 이 사실조차 잊게 만든다.
또한 9일 내한하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함께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도 동행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