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오연서가 데뷔 15주년에 대해 소감과 감사의 말을 팬들에게 전했다.
배우 오연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 15주년 이라는.....앗! 데뷔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먼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할게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데뷔 15주년을 축하하는 케이크를 들고 서 있다. 케이크에는 주년을 기념하는 숫자 '15' 모양의 초가 꽂혀있고, 오연서의 볼에는 장난스레 케이크를 묻힌 모습이다. 특히 데뷔 15주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는 오연서의 전매특허 매력으로 드러났다.
오연서는 2003년 방영된 KBS 2TV '반올림1'에서 '리틀 김희선'이라는 별칭과 함께 데뷔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지속해오며 배우 오연서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
한편 오연서는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엉뚱 발랄한 '혜명 공주'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