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진화, 김가연 악플 논란에 "사랑하는 언니..오해없길" 당부

입력 2017-06-13 17:06:17
    • 복사완료!

심진화 인스타
심진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심진화가 김가연의 댓글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6월 13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연 언니는 제가 처음 물었을 때 바로 못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너무 사랑하는 언니예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고 적었다.

사건은 이렇다. 심진화는 지난 11일 생일을 맞아 직접 파티를 기획했다. 남편 김원효가 출장을 가고 없자, 지인들을 불러 조촐한 파티를 기획한 것.

하지만 생일 파티에는 아무도 오지 않았고, 심진화는 오열하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녀는 "남편이 없는 생일. 2박 3일 출장 가서 생일파티라도 해야지 했는데, 5시 초대였는데 아무도 안 왔다. 그냥 혼자 시작했다. 히히. 나는 괜찮다" "안 온 사람들 미안하라고 나 이마이 울었다. 내가 인생을 헛산 거겠지 뭐. 진짜 서럽긴 하네"라는 글을 적었다.

그런데 김가연은 심진화의 SNS에 "일요일 저녁이잖아 ㅎㅎ"라는 댓글을 남겨 일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고, 심진화는 직접 이를 진화했다.

한편 심진화는 오열 사진 이후 장영란과 신나는 파티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