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집밥백선생’ 남상미, 감자전 흑역사 소환에 진땀 뻘뻘

입력 2017-06-13 20: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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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남상미가 감자전 흑역사를 떠올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백선생3’는 ‘감자골 백선생’으로 꾸며져 감자를 이용한 요리가 소개됐다.

백종원은 이날 주재료를 소개하며 “고구마의 사촌이다”라고 말했다. 제자들은 단번에 이번 수업의 재료가 ‘감자’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하지만 감자는 첫 수업 때 소개된 바 있었다. 앞서 ‘집밥백선생3’ 첫 수업에 앞서 백종원은 제자들에게 감자를 재료로 요리를 해오라는 미션을 내린 바 있었다. 이에 남상미와 이규한은 감자전을 준비했지만 의도와 달리 형편 없는 모양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윤두준 역시 감자 조림을 하려다 감자 맛탕을 하고 말았다.

흑역사를 떠올린 남상미는 진땀을 흘렸다. 이규한과 윤두준 역시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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