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시윤이 비상금을 찾아 행복에 젖었다.
10일 방송된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차태현, 김상훈/극본 이영철, 이미림)에서는 옥탑방에서 와이파이가 터지는 명당을 찾아 행복해하는 유현재(윤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옥탑방에서 홀로 있던 유현재는 지루함에 와이파이가 잘 터지는 자리를 찾았다. 빵빵 터지는 곳을 찾아 “여기가 명당이었네”라며 뒹굴 거리기 시작했다.
이어 “내 돈들은 다 어디 갔을까”라며 90년대 회상에 젖었다. 이어 예전에 책에 꽂아뒀던 비상금이 그대로 있을까 소지품을 뒤졌고, 책에는 비상금이 꽂혀있었다. 유현재는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