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배틀트립’ 팀 “발리 현지인과 한 달 생활, 드라마도 출연”

입력 2017-06-10 21: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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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팀이 인도네시아 현지 드라마에도 출연했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팀과 현우의 발리 여행이 그려졌다.

팀과 현우는 ‘신들의 섬’으로 불리는 발리를 여행지로 선택했다. 서핑 프로그램 MC를 맡을 정도로 훌륭한 실력을 자랑하는 현우는 발리 여행이 두 번째라며 들떴고, 여행 메이트 팀을 만나 반갑게 인사했다.

팀은 발리에서 한 달 정도 현지인처럼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팀은 현지 드라마에도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휘재는 “드라마에까지 출연했으면 끝났다”고 승리를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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