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TV' 우주소녀, 씨스타 만큼 매력적인 13명 소녀들 (종합)

입력 2017-06-11 16:40:26
    • 복사완료!

MBC 화면 캡처
M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가 '해피'하게 돌아왔다.

11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의 '아이돌맨' 코너에는 걸그룹 우주소녀가 출연했다. 래퍼 킬라그램이 우주소녀를 소개했다.

먼저 아이돌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8일 컴백해 39개국 차트 1위를 점령한 지드래곤의 소식이 전혀졌다. 킬라그램의 랩으로 39개국이 나열됐다. 마마무도 곧 컴백할 예정이다. 아이오아이(I.O.I) 출신 청하는 솔로로 정식 데뷔했다.

우주소녀는 '해피(HAPPY)'로 컴백해 '아이돌맨' 스튜디오를 찾았다. 은서는 "팀에서 잘생김을 맡고 있는 사랑둥이"라고, 은서는 "팀의 맏언니"라고 자신을 PR했다. 엑시는 메인 래퍼답게 수준급의 랩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다영은 '해피'에 대해 "사랑에 빠진 13명의 소녀 이야기를 담았다. 해피 바이러스에 감염되게 하겠다"고 밝혔다. 성소는 "우주소녀 하드캐리는 나야 나"라며 "덤블링은 내가 최고다. 내 콧대도 너무 높다. 하지만 자연산"이라고 자부했다.

보나는 "내가 바로 이 구역의 개미허리"라고 자신하며 싱크로율 100%의 타조 개인기를 선보였다. 은서는 기린 개인기를 완벽 소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조와 기린의 달리기 대결에 킬라그램은 "우주소녀 동물원"이라고 칭찬했다.

멤버들은 다 같이 나와 "씨스타 선배님의 춤을 제일 잘 출 수 있다"고 '쉐이크 잇(Shake It)'과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칼군무를 췄다. 마지막으로 상큼 발랄한 콘셉트의 '해피' 무대를 펼쳐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이상민, 이재은, 설인아의 진행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 방송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