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박해진 "휴가 끝나면 사표내고 사라질 것" 의미심장

입력 2017-06-10 23: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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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박해진(김설우)가 휴가를 받고 김민정(차도하)에게 데이트 신청하며 앙탈을 부리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맨투맨' 최종회에서는 휴가를 즐기는 김설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휴가를 받은 김설우는 바로 일을 나가야하는 차도하에게 "나 휴가인데"라며 앙탈을 부렸고, 이에 차도하는 "그럼 경호원으로 복귀해요 사내 연애나 계속하게"라며 윙크를 날린 것. 이에 김설우는 "휴가는 쉬는 겁니다, 일주일 휴가입니다 유급으로"라며 받아쳤고, 이에 그녀는 "그럼 쉬세요" 라며 유유히 사라져 데이트 신청했던 김설우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김설우는 이동현(정만식)에게 "휴가 끝내면 사표내고 사라져야지"라는 말을 남겨 국정원 신분으로 사라질지, 아니면 경호원 신분일지 궁금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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