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같이 야구할래?"..나나, 매혹의 배트걸

입력 2017-06-09 11: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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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인스타
나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나가 매혹의 배트걸로 변신했다.

애프터스쿨 나나는 6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배트걸로 변신한 모습. 몸매를 드러낸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야구방망이를 잡고 있는 모습이 스포츠 여신같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방영된 tvN '굿와이프'에서 김단 역으로 출연, 연기자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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