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가 완벽한 민낯을 자랑했다.
6월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앤 해서웨이는 남편 애덤 셜먼과 함께 미국 뉴욕의 한 호텔에서 급히 나섰다.
두 사람의 목적지는 바로 공항. 앤 해서웨이는 비행기 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 머리도 말리지 않은 민낯으로 등장,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 지난해 3월 아들을 첫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