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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15일 '엠카운트다운'서 첫 컴백 무대‥활동 돌입

입력 2017-06-14 10: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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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펜타곤이 오는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15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선보일 펜타곤의 세 번째 미니앨범 'CEREMONY'의 타이틀곡 '예뻐죽겠네'는 스타시스템의 김세환 단장과 펜타곤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안무의 완성도를 높였다.

펜타곤의 신곡 '예뻐죽겠네'는 Hip-hop과 Rock N Roll을 접목한 세련된 곡으로 달콤한 느낌의 제목과는 달리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넘치는 마음을 튕기는 듯한 말투로 표현한 '츤데레' 같은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지난 12일 정오 세 번째 미니앨범 'CEREMONY'를 발매한 펜타곤은 컴백에 앞서 오는 6월10~12일 서울에 위치한 신한카드 FAN(판)스퀘어 라이브 홀에서 두 번째 단독콘서트 'TENTASTIC Vol.2 ~TRUST~'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펜타곤은 오는 15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한편, 펜타곤의 세 번째 미니앨범 'CEREMONY'는 지난 6월 12일 정오 각종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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