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굳건한 한류스타" 조현재, 7월 일본서 11번째 팬미팅

입력 2017-06-12 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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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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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조현재가 일본 도쿄를 찾아 11번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조현재는 오는 7월 17일 일본 도쿄를 찾아 '한번밖에 없는 이번 여름'이라는 타이틀로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에서 조현재는 10년 동안 변함없이 뜨거운 사랑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현지 공연 관계자에 따르면 조현재의 일본 내 인기는 놀랍다. 드라마 '서동요' 를 시작으로 '러브레터', '햇빛 쏟아지다', '49일', '용팔이'등 조현재가 주연으로 출연한 대부분의 작품들이 일본에서 큰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열풍을 일으켜 왔기 때문.

매년 일본에서 꾸준히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활동을 이어나갈 만큼 한류스타로서의 인기가 대단하다는 전언이다.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 태국,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등 상당한 팬들을 보유한 조현재에 대한 현지 열기를 다시금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조현재는 일본 팬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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