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둑놈도둑님' 도둑 지현우VS검사 김지훈, 형제가 붙었다

입력 2017-06-11 22: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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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지훈과 지현우과 도둑VS검사로 맞붙었다.

1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연출 오경훈, 장준호/극본 손영목, 차이영)에서는 이중생활을 하는 장돌목(지현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판수(안길강 분)는 장돌목을 회사까지 바래다 줬지만, 장판수가 돌아가자 장돌목은 다른 곳으로 향했다. 그가 이끄는 JUSTIST의 건물로. 장돌목과 허종범(쇼리 분)은 뇌물수수 혐의의 국회의원이 1심에서 유죄 2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는 뉴스를 시청했다.

박의원은 천회장에게 받은 뇌물을 비밀 사무실에 숨겨놨었고, 장돌목은 비밀 사무실의 금고를 털어 암시장에 풀었다. 한준희(김지훈 분) 검사는 현장 벽에 새겨진 이니셜 ‘J’를 봤다. J는 장돌목이 남긴 것. 한준희는 윤중태(최종한 분)에게 사건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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