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김수현이 오늘(15일) '무한도전'을 또 한 번 촬영한다.
15일 오전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지난주 방송분에서 김수현씨가 멤버들과 볼링 대결을 했다. 멤버들과의 경기에서 김수현씨가 이겨서 선물을 전달받는 장면을 촬영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배우 김수현이 출연해 '볼링치자 특집'을 선보였다. 당시 뗏목 한강 종주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비로 인해 중단된 후 김수현과 볼링대결을 펼쳤다.
김수현이 '무한도전'에 재출연 하는 가운데, 지난 방송분과 같은 예능적 반전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