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동호가 훈훈 가족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는 6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셀이와 첫바다여행 #신아셀 #바다여행 #넓은세상보여주기 #조개구이 #제부도 #누가모자아니랄까봐 #뻗는 것도 똑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호는 아내 및 아들 아셀 군과 바다 여행을 떠난 모습. 귀여운 아셀 군은 엄마 아빠 판박이 외모를 선보이며 팬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엄마와 잠든 모습이 무척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동호는 22세이던 지난 2015년 11월 1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